KTX나 지하철을 이용하다 물건을 두고 내린 적 있으신가요? 서울역에서는 분실물 접수부터 보관, 반환까지 담당하는 유실물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 운영시간과 전화번호, 분실물 찾는 절차를 아래에서 자세히 안내드릴게요.
KTX 분실물 찾는 방법
분실물을 찾으려면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면 됩니다.
- 코레일 고객센터 전화
1544-7788로 전화 후, 탑승 열차번호·좌석번호·시간을 알려주면 직원이 확인해줍니다. - 온라인 조회
경찰청 LOST112 사이트에서 ‘습득물 조회’ 메뉴 → ‘KTX·서울역’ 입력 후 검색합니다. - 서울역 센터 방문
신분증 지참 후 센터 방문. 담당자가 물건 특징 및 열차 정보를 확인 후 반환해드립니다.
분실물은 열차 종착역이나 정비 중 회수되므로, 빠르게 연락할수록 찾을 확률이 높습니다.
서울역 KTX 분실물센터 위치
서울역 KTX 분실물센터는 지하 1층 KTX 출구 1번 근처에 있습니다. 부산어묵 매장 옆에 위치해 있어 비교적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. 물건을 직접 찾으러 방문하실 때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합니다.
- 위치: 서울역 지하 1층 KTX 출구 1번 근처 (부산어묵 옆)
- 운영시간: 매일 06:30 ~ 23:30
- 보관기간: 7일 (이후 경찰 유실물센터로 이관)
보관 기간이 지나면 경찰청 유실물 통합시스템(LOST112)으로 이관되어 최대 6개월 동안 보관됩니다.
서울역 분실물센터 연락처
- 직접 문의: 02-755-7108 / 02-3149-2531
- 코레일 고객센터: 1544-7788 (분실 신고 및 문의 가능)
코레일 고객센터는 24시간 운영되며, 서울역 분실물센터는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.
서울역 분실물 찾기 꿀팁
- 분실 즉시 열차번호·좌석번호·시간을 메모해두세요.
- 습득된 물건은 역 내 7일간 보관 후 경찰청으로 이관됩니다.
- 타인이 습득해 신고한 경우 보상금 제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.
- 물건 인수 시 반드시 신분증 확인 절차가 필요합니다.
특히 전자기기, 지갑, 여권 등 귀중품은 빠르게 신고해야 회수율이 높습니다. 휴대전화는 IMEI 또는 전화번호로, 지갑은 이름 또는 카드번호로 조회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서울역 분실물센터는 몇 시까지 운영하나요?
A. 매일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.
Q2. 분실 신고는 어디서 하나요?
A. 코레일 고객센터(1544-7788) 또는 경찰청 LOST112 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됩니다.
Q3. 보관 기간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?
A. 서울역 센터에서 7일 보관 후, 경찰청 유실물 시스템으로 이관되어 6개월간 보관됩니다.
Q4. 타인이 대신 찾아갈 수 있나요?
A. 위임장과 위임자·대리인 신분증을 함께 지참하면 가능합니다.
분실물을 빠르게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즉시 신고입니다. 지금 바로 서울역 분실물센터 또는 코레일 고객센터로 연락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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